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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20 20:13:16 KST | 조회 | 3,8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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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禁딱지?" 보드카레인, 청소년들과 무공해 공연
스타뉴스 | 박영웅 기자 | 입력 2011.02.20 15:08 | 수정 2011.02.20 15:44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박영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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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록밴드 보드카레인 |
"우리의 음악에 19금 딱지가? 무공해 '보드카레인'표 음악 들어달라"
19일 오후 9시 홍대 인근에 위치한 한 카페. 30평 남짓의 작은 공간이지만 100여 명이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겨울이 가는 길목에 선 보드카레인 네 남자가 서정적인 어쿠스틱 음악으로 따뜻한 봄을 아늑하게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보드카레인이 최근 신곡 '심야심당'이 청소년 유해매체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나름대로의 입장을 표하기 위해 마련한 콘서트. 이날 멤버들은 현 음반심의 제도의 불공정성에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공연을 열고 팬들을 불러 모았다.
보드카레인은 최근 '심야식당'의 노랫말 중 '한모금의 맥주'란 부분이 포함됐다는 이유로 여성가족부로부터 청소년 유해매체 판결을 받았다. 가사에 '술'이 포함된 가요 141곡 중 정작 4곡만이 19금 판정을 받은 가운데 '심야식당'의 경우 여성가족부의 판정을 납득할 수 없다는 게 이들의 입장인 것이다.
청소년들을 위한 즉흥 공연은 이렇게 마련됐다. 보컬 안승준은 공연 후 스타뉴스와 만나 "이번 콘서트에 청소년들을 초대해 우리가 유해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좋은 취지를 갖고 공연을 준비했다. 현 심의제도에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19일 오후 9시 홍대 인근에 위치한 한 카페. 30평 남짓의 작은 공간이지만 100여 명이 옹기종기 모여 앉았다. 겨울이 가는 길목에 선 보드카레인 네 남자가 서정적인 어쿠스틱 음악으로 따뜻한 봄을 아늑하게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보드카레인이 최근 신곡 '심야심당'이 청소년 유해매체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나름대로의 입장을 표하기 위해 마련한 콘서트. 이날 멤버들은 현 음반심의 제도의 불공정성에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공연을 열고 팬들을 불러 모았다.
보드카레인은 최근 '심야식당'의 노랫말 중 '한모금의 맥주'란 부분이 포함됐다는 이유로 여성가족부로부터 청소년 유해매체 판결을 받았다. 가사에 '술'이 포함된 가요 141곡 중 정작 4곡만이 19금 판정을 받은 가운데 '심야식당'의 경우 여성가족부의 판정을 납득할 수 없다는 게 이들의 입장인 것이다.
청소년들을 위한 즉흥 공연은 이렇게 마련됐다. 보컬 안승준은 공연 후 스타뉴스와 만나 "이번 콘서트에 청소년들을 초대해 우리가 유해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좋은 취지를 갖고 공연을 준비했다. 현 심의제도에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ps:
개인적으로 여성부가 폐지되는걸 원하지 않지만 원작자가 뿌려달래
여성부 폐지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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