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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16 10:07:02 KST | 조회 | 3,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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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폭력성 테스트 한 MBC 기자 명예훼손 소송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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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10
유 기자는 "하지만 아이들의 반응에 대한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의 분석 인터뷰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객관성이 담보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PC방 실험은 여러가지 상황 중 하나의 사례였을 뿐인데, 보도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또, 유 기자는 "다른 언론들의 경우 '논란이 있다'는 수준으로 보도를 했는데, <미디어스>와 <경향신문>은 악플을 과도하게 많이 인용해서 마치 우리가 말도 안 되는 무리수를 둔 것처럼 보도했다. 제목도 악의적"이라며 <미디어스> <경향신문>에 대해 명예훼손에 따른 민사소송을 검토하고, 언론중재위에도 제소하겠다고 말했다.
'내 실험에 태클 거는것들은 무조건 고소.'
끝까지 자기가 무슨 잘못했는지 모르는 무개념 기자.
요즘 기자는 정말 아무나 하는듯.
유 기자는 "하지만 아이들의 반응에 대한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의 분석 인터뷰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객관성이 담보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PC방 실험은 여러가지 상황 중 하나의 사례였을 뿐인데, 보도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또, 유 기자는 "다른 언론들의 경우 '논란이 있다'는 수준으로 보도를 했는데, <미디어스>와 <경향신문>은 악플을 과도하게 많이 인용해서 마치 우리가 말도 안 되는 무리수를 둔 것처럼 보도했다. 제목도 악의적"이라며 <미디어스> <경향신문>에 대해 명예훼손에 따른 민사소송을 검토하고, 언론중재위에도 제소하겠다고 말했다.
'내 실험에 태클 거는것들은 무조건 고소.'
끝까지 자기가 무슨 잘못했는지 모르는 무개념 기자.
요즘 기자는 정말 아무나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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