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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15 13:01:32 KST | 조회 | 2,464 |
| 제목 |
장관의 폭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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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명의 국회의원이 살고있는 국감장.
국감장 곳곳에 촬영용 카메라를 설치한 뒤,
국감을 받고 있던 장관에게 플레시를 터뜨려 봤습니다.
국감장 곳곳에 촬영용 카메라를 설치한 뒤,
국감을 받고 있던 장관에게 플레시를 터뜨려 봤습니다.
"사진 찍지마 XX, 찍지마!!"
"성질 뻗쳐서 정말 XX찍지마"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욕설과 함꼐 격한 반응이 튀어나옵니다.
정면 플래시 세례에 폭력적으로 변해 버린 것입니다.

: 평소 대접받던 장관이나 국회의원들은 급격한 환경의 변화에 폭력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카메라 플래시가 장관들을 폭력적으로 변화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자맨트
: 진행 과정상에서 약간의 부족함이 있지만 카메라 플래시가 장관을 폭력적으로 만든다는 것은 이미 여러가지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국회 플래시의 유해함에 대하여 많은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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