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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fie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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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9 14:44:37 KST | 조회 | 2,546 |
| 제목 |
아버지께 들었던 이야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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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할아버지께서 음식집 벨누르는걸 몰래 떼오시고 집에 와서 아버지께 '벨 눌렀는데 왜 아가씨가 안오냐'고
하셨다는 기억이... 인터넷 보니까 그런 분들이 꽤 됐는가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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