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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4 13:52:50 KST | 조회 | 3,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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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나도 왕좀 해봅시다(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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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왕위 못 물려받고 죽겠네;;
참고로 엘리자베스 여왕은
공주 시절부터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철저하게 지켜온 것으로 유명한데,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일 때 스스로 자원해서 군복무까지 했다. 처음에는 그냥 후방 보급부대에서 민간 구호품을 전달하는 임무였다가, 이후에 받은 보직이 차량 정비병. 왕가에서 화초같이 자랐던 공주가 군용트럭의 타이어를 갈아끼는 사진이 도는 것만으로 영국군의 사기가 크게 높아졌다는 이야기는 2차대전 일화중에서도 유명한 이야기 축에 낀다. 참고로 영국 왕실 통틀어 장교가 아니라 사병으로 군복무를 한 것은 엘리자베스 2세가 유일하다고 한다. 덧붙여 현재 생존해있는 국가 원수들 가운데 세계대전에 참전한 경력이 있는 인물도 엘리자베스 2세가 유일하다.
이런걸 보면 여왕의 삶은 얼굴 이뻐서 돈 많이 버는 남자 만나 호의호식'만'하면서 사는게 아니라는걸
확실하게 보여주는게 유머,
출처 : 루리웹 유게
군복무 관련글은 엔하위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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